① 방문일시 : 3/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의 소개로 나비란 곳을 알게되어 방문하게되었다
건물에 도착하니 친절한 직원이 안내해주며 발렛까지 해주셨다
카운터에서 결제를 한후 하이실장님의 설명을 듣고
언니를 선택하였다 여러명 추천을 해주신분중에 나는 소이란 분이 끌려서 초이스했다
샤워를 하고 나왔다
간단히 음료한잔하고있으니 직원의 안내로 소이를 보러 내려가니
방으로 바로들어가는게 아니라 소이가 복도까지 마중을 나와있었다
이부분부터 다른곳과 확연히 틀린 전쟁의 서막이 시작된것이다
복도에서 소이와 첫인사를 키스로 시작한다
소이...키 160초반에 글래머 스타일이며 섹시한 미니원피스가 아주 잘어울리고
얼굴은 하얗고 이쁘고 깜찍하게 생겼다
키스타임 후에 조금더 시설 안쪽으로 들어가니 그자리에서 서슴없이 가운을 재끼더니
온몸 구석구석을 소이가 애무해준다 옆에 다른손님들과 언니들이 있는데도 말이다...
우리나라도 성문화가 많이 발전했다는걸 나비에 와서 처음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개방된곳에서의 여럿 언니들에게 애무타임은 끝이나고
2차를 위해 또다시 이동~소이의 방으로 이동한다
1차는 소이의 옷을 살짝 까고 진행했고
소이와 방에와서는 바로 알몸으로 샤워부터하고 침대에서 애무가 시작된다
아까 클럽에서 받은 애무보다 한차원 높은 애무를 해주신다
소이.... 친절하고 아주 상냥하지만 애무 만큼은 착하지가 않다 ....아주 하드하다
2차도 원없이 즐기다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