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문한 짹스!
이 사이트에서 처음 할인권을 구매해서 이용해봤어요~
그런데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것이, 처음 안내를 받아서 만난 매니저의 표정이 뭔가 예사롭지 않더군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실장님으로부터 다시 연락이 오더니, 그 매니저한테 말하기 민망한 이유로 빠꾸를 먹은 것...^^;;
결국 그 방에서 나와 다른 매니저를 연결시켜주신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예상치 못한 일로 시간이 지체되어 저도 당황스러웠네요...
그 이후 다시 연결되어 만난 매니저가 바로 미니! 비주얼도 몸매도 이쁜데, 한국어로 밝게 인사해주니까, 아까까지의 씁쓸함도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매니저 교체 ㄹㅇ 신의 한수였네요ㅎㅎ
그렇게 샤워실에서부터 시작해 침대위까지 이어지는 미니의 예쁜 서비스~ 투샷코스 중 원샷을 끝내고 잠깐 쉬나 싶었는데, 손수 마사지까지 해주다니! 여기 재방문하게 된다면 그 이유는 무조건 미니 때문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첫 방문해본 짹스에서, 미니 덕에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매니저 교체해주신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