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가지로 정말 매력이 가득한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처음 그녀 한나씨를 보았을때..처음 딱 드는 이미지와 느낌은..마치..!!
젊은 여자사장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가지가 아쉬웠다면..안경만 끼면...먼지모를 그 느낌.. 그게 딱 아쉬웠지만!!
안경을 끼지 않았어도..매력이 정말 흘러 넘치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가슴도 풍만했고...몸매도 좋았고..키도 큰편은 아니지만...딱 맞는 키에..
진짜 제가 느끼기에는..젊은 여자사장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쫙 달라 붙는..여자들이 입는 치마정장..? 검정색으로다가...
그런 옷을 입으면 그냥..누가 뭐래도 이분은..아주 나이가 젊은 여자 사장 같은 그런느낌을 아주 잘 받았습니다.
제가 언제...여자사장같은 이미지가 드는 그런 친구랑 한번 해보겠습니까.!!
한나 매니저는..정말 젊은 여자사장같은 그런 느낌이 팍팍 들면서..
머랄까..성격과 마인드는 정말 착하디 착한..그런 분이셨습니다!!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옷도 잘 받아주고...샤워할때도 아주 꼼꼼하게 이곳저곳...잘 씻겨주는..
한나씨의 손길이 닿을때마다...꿈틀꿈틀걸리는 똘똘이...!!
샤워하는 동안 내내..풀발기 되어버려서...느낌이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이것저것 요구하는거임에도 불구하고...정말 착하게..이것저것 다 받아주는 그런 스타일.!!
한나 매니저가 할수 있는 서비스들 중...할수있는건..전부 해주시는 그런 스타일...!!
마인드와 성격면에서는..여자 사장 보다..여자 하녀 스타일이 맞다고 해야될까요..??
하녀들의 표본이 되는 그런 스타일의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반응과 쪼임도 아주 기가막히게 좋아서...
한나 매니저와 하는동안에..정말 좋았습니다!! 물량도 많았고 거기다가 쪼임까지 아주 좋아서..
미끄덩한게 계속해서 쪼여줘서..이거 안싸고는 못할정도로 정말이지 아주 시원하게 쭉쭉 싸냈네요..^^
한나 매니저 이미지도 아주 좋았고..거기에...물량과 쪼임까지 좋아서..
더할나위없는 글너 경험이였습니다.^^즐거웠고 굉장히 만족하고 끝냈네요..^^
끝나는 시간이 다가오는데..아~ 더 있고 싶어서 아주 혼났습니다.^^
다음번에는...미리 긴 코스로 한나씨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