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동산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원] 와꾸파에게 추천하는 매니저 입니다
오늘도 기웃기웃 거리다가 쌔끈해보이는 매니저를 발견했네요
바로 예약이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1시간 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처음이니까 바로 B 코스 예약 잡았습니다
안내 받고 들어가니 사진과 싱크 99% 네요
몸매도 슬랜더 타입에 군살 없고 S라인에 작은 엉덩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헛개차 주길래 한잔 원샷 때리고 에스코트 받아서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실장님 말씀이 이 일을 처음 해봐서 서투르다고 이해해 달라고 하시던데
확실히 좀 서투른게 있네요. 부끄러움도 많고 낯도 가리고 합니다
실물 보면 태국사람 같지 않고 한국사람 느낌 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그냥 한국 일반인 인 줄 알았는데, 대화 해보니
태국어를 해서 조금 놀랐네요.
전체적으로 얼굴과 몸매로는 대만족입니다.
헛개차 한잔 따라주길래 원샷 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서비스는 좀 약한데 열심히 해주려고는 하네요
본 게임 들어가서도 실장님이 애가 부끄러워 하니까 가만히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시키라고 하시던데, 확실히 매니저가 리드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입으로 조금 빨아주고 바로 콘돔을 끼려고 하길래, 여기저기 내가 원하는 곳
애무 좀 해달라고 하니까 " 아! " 그러면서 더 해주네요.
본게임 들어가서도 체위가 좀 약해서 요구하니까 빼지 않고 다 받아주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매니저가 서툴러서 오히려 더 자극적인 면이 있었습니다
순수한 여친을 가르치는 느낌....
신음 소리가 약하길래 소리 좀 크게 해달라니까 이것도 잘 해주네요 ㅋㅋㅋㅋ
전체적으로 아직 서투른 매니저였지만, 와꾸랑 몸매가 만족스럽고
마인드가 아주 좋았고 ,한국말도 조금 하고
이것저것 가르치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여러번 방문 했을 때 이 매니저가 어떻게 변해갈지가 궁금하네요 ㅋ
나갈 때도 귀엽게 웃어주면서 안아줍니다
.....헛개차 또 주네요 ㅋㅋㅋ 그만 좀 먹여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