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좋게 다녀온곳 이천 풍 이다
음 개인적으로 솔직히 기대는 전혀안했다
간만에 다녀온 휴게 업장이기도하고 간만에 가기에는 거리도 있고..
근데 그기대이상을 보여주어서 너무놀랐기도하고 햄볶았다
매니져는 미미를 보았는데 ㄷㄷ 솔직히말해서 태국매니져지금껏 정말많이보았는데
상위 1% 라고 감히말해드리고싶다 이건 거짓이아니고 리얼진실이다
거유 매니아 빼고는 호불호 전혀없을 꺼같다 이것도 솔직하게말해서 팩트이다..
정말 괜찮은 매니져를 데려다 놓으신 실장님 대단하다고 따봉을드리고싶다
거리도 그리멀지않아서 사실 꽤즐달하고 기분 정말좋게 다녀왔다
방컨디션도 100점중 95점이상이다 정말 관리가잘되어있고 깔끔하다
약간 휑한게 조금 단점이지만 그게 은근히 더 므흣하고 분위기있는거같다 ㅎㅎ
우선 나이가 완젼 영계중영계 직접보면 애기라고느껴질꺼다
몸매.. 슬림에 완전 말랑 이쁜 찌찌가달려있는 가슴 엉덩이가그리고..
죽여준다 슬림한데 어찌엉덩이는 이렇게 탱탱하는지 어떤관리가아니고
어려서이다 그리고 타고나서이다 냄새도 전혀없이 향긋하다 애기라서그런지
관리를 굳이 안해도 자연스럽게 되어있다고보면된다 역시...어리고봐야한다
여자는 정말 간만에 태국 상위1%급 매니져를 영접하고오는길이다
행복하고 정말 또 재접할꺼같다 !!
아그리고 샤워서비스는 있지만 내가패스
그냥 서비스는 약소프트하지만 모든게 커버가될것이다 몸매와꾸에서 그냥..
보면알꺼같다 직접보면 아아~~ 서비스 소프트해도 전혀 노상관이구나 라는걸..
와꾸 몸매 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