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불금
③ 파트너명: 레아
④ 후기내용:
실장님의 안내로 스타일 미팅을 했다.
그리고 조건을 말씀 드렸다. 이쁘장한 매니저로 해달라고 했다.
늘씬하면서 귀여운 매니저가 나의 스타일이다.
그래서 레아를 소개받았다.
웃는얼굴이 귀여운 상당한 매력의 매니저였다.
가슴이 B+컵 이였다.
오~했는데 탈의를 할 때에는 레아의 가슴을 보니 잘 되어있다
보드러운 가슴을 느껴보니 진짜 가슴의 중요성!
특히 난 매니저님들이 내 몸에 자신의 가슴의 무게를 느끼게 해 주는것을
좋아라 하는데, 레아 매니저는 그런 나의 조건에 맞는 매니저였다.
내 위에 포게져있는데 그 무게와 보드라움이란 ㅋ
마른 애무도 상당히 꼴리는 느낌의 맨살이
내 피부에 스칠 때 마다 자지러지게 좋았다.
연애감은 내 기준엔 이런 느낌의 연애를 경험하게 해 준다면 딱이라 생각된다
탱탱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잡고 격렬하게 펌핑질을 하다
늘씬한 그녀가 좋아해주는데 진짜 저도 좋더군요.
시원하게 행복하게 해 주었던 고마운 매니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