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평좋은 후기들 눈팅으로 많이 봐놧었던 나비~~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월급이 들어오는날 드디어 예약을 하고
어렵지 않게 도착해서 하이실장님과 미팅...
클럽이라고 언니랑 놀다보면 신세계를 볼거라능...ㅋㅋㅋ
받아보기로 하고 들어갑니다.
안내받아가는 복도 현란한 음악과 여러빛의 불빛이 쏟아지는
뜨거운 그 현장.......거기서 제시... 그녀를 보게됩니다
섹쉬한 옷차림으로 맞아주는 제시의
손에 이끌려 의자에 앉게 되자마자 내눈앞에는 모르는 남녀가 ....
헉 그러더니 그앞에서 날 애무 한다. 이런거 좋아하냐고
물어본다.... 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흥분된다.
가운은 푸러해쳐 지며 애무를.....
혀놀림이 예사 스럽지 않다 거기에 가끔씩 들어오는 섹드립에
동생은 분기탱천 넣고 싶냐고 도발해오는 제시....
좀만 참아봐라며 어느새온 다른언니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동생을 빨리고
나의 젖꼭지를 혀끝으로 농락하던 제시는 나에게 깊은 입맞춤을 한다
그리고는 오빠 안되겟다 그만 가자라는 말에
고개끄덕이며 이쪽으로 오라며 끌려 갑니다.
내손을 잡고 룸의 침대로 가서 콘돔이 끼워지고
그녀의 따듯한 곳을 탐하는데 나 맛있냐고 물어보는 제시...ㅋㅋㅋ
아씨 내가 이런거 좋아했나 졸.라 흥분됨.
이야기 하다가 제시에게 달려들어 봅니다.
또다시 제시의 몸을 빨아보고 언냐의 몸을 탐하다가
제시가 올라오고 위에서 합체합니다.
쪼임이 상당히 좋은 츠자네요.
열시미 떡치다가 발사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