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통 들어가자마자 이러진은 않는데.!!
한나 매니저보고 한나 매니저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시작헀습니다.!!
옷벗을 시간도 안주는데 저는 계속 흥분되었고.!!
그래서 옷벗을 시간도 주지 않고..제가 한나씨를 바로 탐하기 시작했습니다!1
그러면서 슬슬 옷을 하나씩..벗기면서..그리 많이 벗길것도 없더라구요..!!
그러면서..옷을 하나씩 벗기면서 키스를 하면서...계속 만지작 거리면서 샤워실로 양했습니다!!
물론 서로 샤워를 하고..하면서 더욱더 달아오른상태에서 해야되기때문에..
물론 청결 머 이런것도 있었지만..이번에는 정말 이상하게..이친구를 보자마자..
발로 달려들었네요..!! 처음에 이친구도 당황했는거 같았는데.!!
저의 이런 저돌적인 스타일에 아주 하나하나씩 잘 맞춰지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모습에 더욱더 저는 갈구하게되었고..더욱더 적극적으로 저돌적으로 변하게 되었네요...!!
물론 이런 저를 정말이지..잘 맞춰주는 그런 아주 착한 성격과 마인드를 가진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들어가서는 몰랐지만..벗겨보니..가슴이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이렇게 이쁜 가슴은 처음이였습니다!!
저도 많이 흥분해서 그런지..아주 저돌적으로 나갔지만..이친구 아무 싫은 내색하나 없이..
웃으면서..이것저것 하나하나씩..다 받아주는 그런 아주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었네요..!!
이친구도 같이 저랑 달아올랐는지..물량도 아주 많아지고..
몸에서 떨리는 그런 반응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로써는 아주 기분좋은 그런 상태였거든요..!!
열심히 저돌적으로 하는데도...이친구 보면 볼수록 굉장한 그런 매력을 가진 그런 능력을 가진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힘들어할꺼같은데도..싫은 내색 한번도 없이..이것저것 아주 잘 받아주었고..
몸매와..가슴이 어찌나 좋던지..!! 제가 왜 들어가자마자..저돌적으로 적극적으로
한나씨를 탐했는지..이제서야 알꺼 같네요..!!!
한나씨를 보자마자..저도 잠깐 이성을 잃은듯...엄청나게 저돌적이였습니다.^^
살짝 미안한 그런 마음이 있어서 저도 한나 매니저를 달아오르게 만드니..
같이 아주 흥분의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완전 격하게 했습니다...끝날때까지..!! 땀이 비오듯 쏟아졌지만!!! 아~ 정말 마지막에는..
시원한 그런 마무리까지 하게되어서..더욱더 좋았네요..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이것저것 하나하나 잘 챙겨주는 스타일의 한나 매니저.!!
오랜만에 남성의 기운을 팍팍 다 쏟아내고 갔네요..^^ 아주 시원하고 기분좋은 그런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