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이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사이트를 겁나 뒤지다가 6만원짜리 핑거립마사지 있는곳 발견
외대쪽이였는데 근처라 바로 연락하고 방문함
전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업소에 가요 ㅋㅋㅋㅋㅋ
아지메 아로마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희선
입과 손으로 어마무시한 임팩트 있는 서비스를 보여줌.
마치 슈얼마사지 받는 기분. ㅎㅎㅎ
야릇하면서 졸 꼴리는 시간.
육덕녀. 그리고 엄청 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하면서 눈웃음치면서 꼬리치는 여우느낌.
애교도 많고 살가움.. 웃음도 많아서
얘기가 잘통함..
그리고 서비스 엄청 하드함.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홀복. 하이힐
육덕지니 아주 먹음직스러움 ㅎㅎ
빠떼루가 압권. 전립선 후장도 넣어줌. 혀로도 해줌.
희선 하드녀임. 마사지에서 이렇게 하드한분은 처음 흐흐흐
희선 냄새도 좋고 마인드 최강.
내일 또 가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