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여신같은 신비. 신비롭구나.(부재: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① 방문일시 : 2020. 0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 사과집 물주기 행사는 신비 나무...
목요일이면 식목일처럼 열심히 사과집 나무들을 가꾸고 있네요

이번에 사과집에서 대폭 할인 행사를 해서
지갑 가볍게 방문을 할수 있었습니다.
업소에는 미안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이런 기회가 오네요

사과집에 도착을 하니 진실장님께서 반겨주시며
아이스티 한잔과 함께 스타일 미팅을 진행해 주시네요
진실장님께서 두명의 언니를 추천해 주시고
그중에서 한명을 고른 아우디~~
아우디의 선택을 받은 언니는 신비 언니...

시간 관계상 샤워를 생략하고 바로 언니방으로 입장...
방안에서 신비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신비 언니와 침대에 걸텨 안고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사복을 입어서 그런지 영 불편하게 아니네요...
샤워를 생략하고 사복으로 입장하니 옷 벗는것도 귀찮네요
“어휴 시간 없어서 그냥 올라왔더니 옷 벗는것도 일이네”
“그럼 오빠는 가만히 있어요.. 제가 다 알아서 해줄게요”
“괜히 바로 올라와서 귀찮게 했넹.. 미안..”
“아니에요.. 요즘은 가끔 그냥 올라오시는 오빠들 있어요”
옷가지를 정리하는 신비언니 뒷모습니 겁니 섹시하네요
키가 좀 있다보니 짧은 원피스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데
“헉 자기야~~ 팬티 어딧노..”
“헤 봤어요? 팬티 없는데.. 노팬티. ㅎㅎㅎ”
“자기야 다 보인다~~. 다보여~~”
“오빠 보라고 안 입은거에요..”
원피스 밑 노팬티를 보는 순간 똘똘이가 불끈 반응을 하네요
신비 언니가 보라는듯 뒤돌아서 스트립 탈의를 하는데
여신을 가장한 모델이 등장한것 같네요..
신비와 함께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서비스를 받은데
“자기야 나 머리도 감고 싶어”
“일단 몸부터 씻고 머리고 감겨줄게요.”
“넹~~~”
신비 언니가 뒷판부터 찬찬히 씻겨주는데
유독 똘똘이와 똥꼬는 깨끗이 씻겨주네요
앞판에서는 핸플링 까지 해주면서 샤워를 진행해주네요
“오빠 이제 앉아서 머리를 저한테 기대요”
“이렇게?”
“네 오빠.. 편하게 기대면 되요”
신비 언니가 머리를 감겨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자기야 너무 개운하다.”
“머리 감으면 개운하기 하죠”
“오빠 이제 다시 배드에 뒤로 누워봐요”
“왜? 물다이 타게? 샤워해주느라 고생했는데 물다이는 패쓰하장”
“별로 안힘들었는데요.. 그럼 잠시만요.. 닦아 드릴게요”
샤워까지 마치고 나와서 신비언니와 침대에 누워서 본게임을 준비
“자기야 나 오늘 욕구 불만 중이야..”
“오빠 왜요?”
“어제 제대로 못놀아서 오늘 욕구불만 해소 하러 다시 왔어”
신비 언니를 애인 다르듯 리드를 시작하는 아우디
신비 언니가 욕구 불만을 풀어보라는듯 편하게 몸을 맞기네요
(신비 언니 센스가 아주 짱이네요.. 맘춤 서비스라고 해야 하나?)
신비 언니의 가슴을 맛보는데
자연산 그래로여서 맛이 아주 지대로네요
한동안 좌우 가슴을 번갈아 빨다보니
신비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네요
신비 언니 신음 소리를 들으며 밑으로 내려가면서
언니 몸매를 감상해 보는데... 우와 라인이 아주 좋네요...
역시 모델 라인뺨치네요..
깔끔하게 정리된 봉지에 입을 가져가니
신비 언니가 탄식을 하네요...(아~~아)
본격적인 역립이 시작되자
신비 언니가 시트를 부여잡고 신음을 토하는데
얕게 내뱉는 신음 소리가 더욱 자극 적이네요
봉지 아래에서 부터 클리끝까지 혀로 햛기 시작하니
봉지 안에서 꿀물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헉 수량이 엄청나게 흘러 나오네요..
역립을 하다 꿀물을 들이 삼키기를 여러차례
드디어 신비 언니가 함락을 당하네요..
시트를 잡던 손은 어느샌가 아우디 머리카락을 쥐여잡고 입고
아우디 입에 연신 봉지를 비벼대며 느끼는 신비 언니..
신비 언니가 한참을 느끼더니
수건으로 입을 딱아 주면서 BJ를 시작해주네요
신비 언니의 BJ는 소프트하게 시작하지만
점점점 하드해지는 스타일...
신비 언니 BJ에 따라서 똘똘이가 풀발기 되기 시작하네요
풀발기 된 똘똘이를 손으로 잡고
이번엔 알까시를 시작하는 신비 언니
알까시를 하면서 똘똘이를 다시 핸플링 해주네요.
다시 입으로 BJ를 해주면서 코팅까지 해주고선
신비 언니가 먼저 위로 올라오네요..
이번엔 신비 언니의 리드에 몸을 맡겨 봅니다..
신비 언니가 위로 올라와 천천히 봉지 안으로 똘똘이를 도킹시키고
리드미컬한 움직임으로 방아를 찌어대네요
신비 언니 가슴을 두손으로 잡고 밑에서 허리를 움직이며
여상을 받다 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지네요
정상위로 달리고 싶다고 간절히 생각한
그순간 신비 언니가 리버스여상으로 돌아서 상체를 뒤로 제끼고
허리로 달리기 시작하네요.. (우와 좋다 좋아)
신비 언니 허리 놀림에 넋을 놓고 마네요...
정상위 보다는 후배위가 더 좋을것 같아
리버스 상태에서 일어나 후배위로 뒤에서 달려봅니다
역립할때 살짝 느겼는데 신비 언니 봉지가 좀 밑에 있네요
그래서 후배위로 달려보니 정말 맛이 좋네요
착착 감기는 그 맛이 역시 밑봉지는 후배위가 짱이네요.
신비 언니 상체를 일으켜 뒤에서 가슴을 잡고
또 다시 버닝 모드로 달리기 시작하는 아우디
신비 언니의 섹반응이 너무 좋다 보니 발사감이 빨리 밀려오네요..
언제 이런 이쁜 언니랑 달려보나
이런 생각에 발사를 꾹 참고
정상위로 다시 한번 힘을내서 달려봅니다
이번엔 신비 언니 가슴을 빨면서 박음질을 시작
한번 참았던 사정 감이 또 다시 금방 몰려오네요
신비 언니 가장 깊숙한 곳에 욕구 불만을 해결하니
너무나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떨어지는 땀방울을 닦아주며 시원한 물을 준비해 주는 신비 언니
시원한 물 한겁을 원샷하고선 샷 추가까지 외쳐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 잠시 꽁냥 거리다 보니
두번쩨 콜이 울리네요..
퇴실 준비를 할려고 하니 헉~~ 사복 ㅡ.ㅡ
다시 옷을 입을라고 하니 겁니 귀찮네요
그냥 편하게 아래서 샤워하고 올라와야 겠네요
신비 언니가 복장을 하나하나 챙겨주고선
신비 언니도 원피스를 입는데
헉~~ 또 노팬티다
노팬티를 보는 순간 방을 나기가 싫어지네요
신비 언니 엉덩이를 두둘기며
“자기야 다시 한번 보자~~”
“네 오빠 또 욕구불만 생기면 저에게 오세요”
신비 언니와 진한 포웅으로 오늘의 욕구불만을 풀고 나왔네요
오늘도 아우디에게 즐달을 선물해준 신비언니
그리고 신비 언니를 추천해준 진실장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물론 애플은 최고로 감사드리고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