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노크했을때 반응이 없길래 안에 없나 하고 몇번을 노크한 끝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
실장님이 미리 말씀해주신 말처럼 글래머더군여.
첨에 자리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난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제 옷 벗겨주고 잠시후 샤워실로 감
잘해줄라고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더군여.
하기전에 저보고 나이를 물어보길래 말했더만 자기랑 ㄸ 동갑이라면서...-_-;;
그러고 침대에서 본게임
ㅇㅁ하는중에 ㅅㄱ 만져줬더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너무 좋다면서...^^;
첨부터 자기가 안하고 나보고 먼저 올라오라고 하길래 올라가서 운동 좀 하다가 얼마 못가서 ㅂ ㅅ -_-
그러고 같이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저랑 코드가 좀 맞는거 같더군여.
남은시간이 금방 가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약 밖에서 커피샵 같은데서 만났으면 시간 엄청 오래갔을거 같더군여.
나오면서 생각하는데 정말 이런사람이먼 제 애인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ㅎㅎ
오늘도 잘 있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