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넛츠
④ 지역 : 강남(논현)
⑤ 파트너 이름 :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희 26/160/b
날이 너무나도 좋은 주말 토요일!!
코로나때문에 신경은 쓰이지만은 머~
싸스냐 메르스 신종플루도 이겨낸 우리 달림민족!!
그게 게이치 않고 이가게 저가게 출근부를 확인합니다
앗 주희!!! 넛츠에 한동안 오랫동안 안가다가
익숙한 이름이 보여서 문의를 하니 이전에 그 주희가 맞다고
하네용!! 그렇다면은 망설임 없이
바로 70분 긴코스로 예약을 하고
주소를 받고 이동을 합니다!!
조금의 기다리는 시간이 잇어 근처 커피숍에서
시원한 커피를 두잔을 사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받은 주소지로 가서 안내를 받고 입실을 합니다!!!!
오랫동안 쉰거는 개인사정이 잇어서 이래저래 그렇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잠깐나누고 이제
전반전을 준비를 하러 갑니다 살포시 부끄러워하면서
샤워하는데 뒤따라와서 구석구석
세밀한게 씻겨주는 주희!!! 제가 손발이 불편한거는 아니지만
다른 누군가가 씻겨준다는거 참
바람직하고 좋은 거죠!!!
씻고 침대로 와서 전반 플레이를 하는데!!!
대체 쉬는동안에 무엇을 한거지 이전에 주희가 아닌데~
스킬이 너무너무 늘엇넹!!!
빠른전반을 마치고 시원하게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하나 피고 간단샤워를 하고 후반전은 내가
지배를 해보리라 햇지만....
오랜만에 복귀를 한 주희는 넘사벽이 되서 왓는데
이야기를 할수 없는 ...그안에 작은손이 하나더있다???
이정도의 표현을 해야될정도의 쾌감을 느끼고
씻고 뜨꺼운포옹을 하고 또보자 인사를 하고 나왓네요
다리가 왜이리 후덜거리는지는
주희를 한번씩보시면은 제이야기가 어떤이야기인줄
아실꺼에요!! 넛츠에 주희 한번봐보세요 매우
좋은 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