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오랫만에 간단히 갑자기 급꼴려서 간단히라도 빼야겟다싶어서
자주애용하는 한입만 립에 전화를 햇습니다 .
역시나 실장님은 친절히 전화받아주시네요ㅎㅎ
오늘 근데 엔엡프가 들어왓다고 얘한번보라고 추천을하는데
미지라고 슬림하고 아담하고 와꾸도 괜찮다해서 추천한다고해서
저는 항상 실장님 말을 믿으니깐 바로 예약잡아달라해서 c코스로해서
바로 달려갓습니다 ..두근두근되는맘으로 가서 실장님에게 전화를해서
바로 들어가심된다해서 바로 두근두근하는 맘으로 올라갓고 노크를하는데
진짜 실장님이 말한그대로 아담하고 청순하면서 슬림하고
완전 내스타일인 언니야가 문을열어주네요 문을열어주고
물좀드릴까요하는데 음 자주왓엇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묘한 떨림..
일단은 물을먹고 얘기좀나누고 ㅎㅎ말도 잘통하고 말도잘하는편인것같고
그리고나서 간단히 얼른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씻고 나왓는데 맨몸으로 누워잇는데..
허..거기서 바로 주체가 안되는 ....서비스를 해주는데 ..어머 부드러운
혀놀림이랑 ..마인드도좋고 삼각애무를 살며시 하면서 내려가고 알까시랑
...그 따뜻한 혀느낌으로 빨아주는데 어허..바로갈껏같아서 ..안되겟다
싶어서 일단은 바로 c코스라 역립을 같이 시전하기로햇는데 미지에..거기도
너무 이쁘고 맛이..납니다 ...젖어잇는 미지에 거기를 핥는데 미지에 신음도..
어머 저를 너무 흥분시키더라고요 ...그 소리에 나도모르게 ......이미 내똘똘이는
주체를못하고 ..미지에 입에 ...바로 발싸를....오늘 완전 진짜 좋은 하루엿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나서 간단히 얘기를하고 물한잔더마시고 씻고 나왓습니다
갈때도 아주 상냥하게 인사를해주는데 미지는 담에도꼭 다시 보고싶네요
실장님말믿고 간거 후회안하고 미지도 괜찮고 오늘 완전 즐달!!하고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