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금빛테라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빛테라피 근처에 사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단골 1인입니다
이곳 시스템. 빠떼루는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없는 엄청난 자극이죠
게다가 매니져들 전부. 정말 제가 여기서 겪은 매니저들 전부 마사지도 잘합니다
그리고 세리는 제 원픽..(요즘 인기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이날도 평소처럼 일끝나고 술한잔 하니 따악 삘이 오더군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그런지 웰열 세리 스케쥴이 비어있었습니다
올타꾸나!
신나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그래도 몇번 왓다고 기억해주는 세리. 아 귀엽습니다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제가 세리를 원픽으로 삼는 큰 이유가 이거죠
시원합니다
꾸욱꾸욱
그리고 그 모습이 귀엽습니다.. 고양이 꾹꾹이같은 느낌...
특히 어깨를 기가막히게 풀어줍니다
마사지를 잘하면 서비스를 못한다? 이것도 편견이란걸 세리가 알려줬어요..
ㅃㄸㄹ부터 서비스까지 뭐랄까 엄청 디테일하달까요?
손끝이 살아있는 그 느낌
결국 전 또 얼마 못버티고 끝나버립니다 하하
엄청나게 개운한 느낌. 다른 업소에선 느껴보지 못한거네요
백점 만점이었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