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0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명불허전 미니
터미널에서 가깝고 실장님 설명을 쉽게해줘서 않헤매고 잘 도착
미니방으로 입장. 인사성 참 밝다. 본지 좀 됐는데도 기억해주고 기특하다. 귀여운 일자 앞머리에 핑크색 쫙 붙는 원피스 입고 있는데 군살하나 없는게 보일정도로 몸매가 한눈에봐도 참 좋아보인다. 노브라라서 작은 꼭지가 예쁘게튀어나온거에 정신팔려서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샤워실로 끌려가서 밝은빛에보니 역시 예쁜 얼굴이다.
씻고 침대로 돌아와서 해맑게 엎드리라고 하는데 오늘은 하드서비스는 됐고 애인모드를 원한다고 하니 잘 맞춰주는 좋은성격이다.
내가먼저 리드하려고 키스하는데 아주 농염하게 눈을 반쯤 뜨고 나를 쳐다보면서 천천히 길게 깊게 키스하는데 이 얼마만의 제대로 된 키스인지.. 탐스럽고 봉긋한 자연산 이쁜 가슴을 만지면서 달아오르게 하니 작게 신음이 터져 나오는게 이게 만약 연기라면 여우주연상 급이다. 아주 자연스럽고 정말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 들어서 간만에 보빨도 땡기더라.
밑으로 내려가서 다리를 살짝 벌리니 예쁘게 정리된 봉지가 보인다. 수줍게 살짝 벌려줘서 자세히 보니 참 깨끗하게도 생겼다. 원래 털이 많이 없는지 걸리적 거리는게 없어서 더 보빨할 맛이 났다.
본론 끝나고나서 시간이 남아서 수다좀 떨면서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피부가 업소아가씨같지 않게 부드럽고 좋았다.
괜히 에이스에 예압녀가 아니구나 하고 난 오늘도 정말 운좋은 새끼였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