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타이레놀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구름양 예약 가능한지 여쭤봅니다. 저같은 사람이 아직 있나보네요.
이미 예약이 되어있어 1시간반 뒤에 가능하다고 다른 NF로 예약해준다고 하는데 일단 오늘은 구름양으로 꽂혀서 1시간 반뒤로 예약합니다.
집에서 티비 좀 보고 있었더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하마터면 예약시간 놓칠뻔했습니다. 얼른 문자받은 주소로 이동합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곳으로 가서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구름양 방 번호를 받아 구름양 방으로 갑니다.
문 앞에서 노크 2번 하니 구름양이 문을 열어줍니다. 핑크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옷색때문인지 영해 보입니다.
구름양이 예전에 한번 왔었다고 아는 척 해주네요. 거의 2달전인데 정말 알아본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구름양이 주는 물 한잔 마시며 요즘 코로나 때문에 괜찮은지 먼저 물어봤습니다. 손님이 없어서 낮에 잠만 잤다 그러더군요.
저보고 코로나 안무섭냐고 물어보는데 난 코로나 걸리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너무 어려워서 번역기로 대답해줬더니 알아들은 건지 그냥 웃네요.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 구름양이 원피스를 벗는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구름양은 뚱뚱해졌다고 살빼야 된다고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슬림보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좋아해서 살빼면 여기 안올거다라고 했더니 왜냐고 물어보네요. 다른 말은 잘 이해못하더니 그런 말은 한번에 알아듣습니다. 글래머러스해서 섹시하다라고 대답해주니 좋아하네요.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구름양이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애도 아니고 씻겨주는거 받기만 하기 그래서 구름양 가슴과 허리에 같이 거품을 문지러 줍니다.
손으로 문지르다 직접 몸으로도 문지르고. 구름양도 가슴으로 제 등을 문질러 주는데 똘똘이가 움찔움찔 하네요.
몸에 거품을 모두 닦아내고 BJ 서비스를 받습니다. 똘똘이가 힘껏 서 버렸네요. 빨리 침대로 가서 즐기고 싶은데 구름양은 너무 열심히 빨아줍니다.
아슬아슬하게 BJ서비스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있으니 구름양의 애무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다 다시 시작되는 BJ 서비스. BJ 한번 더 받으면 감당이 안될거 같아 구름양을 눕게하고 이번엔 제가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가슴과 유두, 옆구리를 애무해주니 간지럽다고 하네요. 간지러운거 싫으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고해서 같은 곳 애무를 계속해주고 봉지로 내려가서 얼굴을 파묻고 역립서비스를 해줍니다. 입으로는 봉지를, 손으로는 가슴을 주무르고 있는데 구름양이 제 머리를 더욱 안쪽으로 당기는군요. 너도 느끼는구나 싶어서 한 5분은 그 자세로 있었던 거 같네요. 제가 해주면서 기분이 좋았다기보다는 구름양이 흥분하면서 내는 소리가 좋더군요. 너무 아래에서만 오래 한 거 같아 고개를 드니 구름양이 저를 자기 쪽으로 당기면서 손으로 장비를 착용시켜 줍니다. 그 사이 젤도 좀 바르는거 같았구요.
구름양 구멍 속으로 천천히 들어갑니다. 저란 놈이 천천히 즐기는 맛을 잘 몰라 시작부터 강강강으로 밀어 붙이니 구름양이 아파 아파 그러네요. 미안해져서 잠시 멈추니 괜찮다고 계속 하라고 해서 이번엔 좀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피스톤질하는 동안 구름양이 저를 꼭 안고 안놔주네요. 몇번더 피스톤질을 하니 똘똘이에서 분신들이 나옵니다. 분신들은 나왔지만 움직임을 멈추고 싶지 않아 몇번 더 움직여보는데 똘똘이는 이미 힘이 빠지고 있네요. 어쩔수 없이 움직임을 멈추고 구름양 안에 잠시 더 있어봅니다. 끝난거 알았는지 구름양이 오빠 피니시하고 물어보네요. 제 물건을 빼고 구름양 위에서 내려오면 가슴 한번 더 애무해 주고 구름양 옆에 누워 있으니 제 품에 안기며 입술에 뽀뽀 해주기에 키스로 답해 주었습니다.
같이 샤워를 마치고 나와 옷을 입고 아쉬운 마음에 꼭 안아주니 이번에 구름양이 살짝 키스해 주네요. 간만에 달려서 너무 급하게 일을 치른 감이 있지만 손으로만 놀다 구름양이랑 하니 뭔가 한건 해결하고 가는 기분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빠른 시일 내로는 어렵겠지만 다시 한번 구름양이랑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