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3.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BMW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작스럽게 달림을 하고 싶어서 여러곳 전화 하다가 마침 동탄 BMW에 전화 하게 되었는데
바로 가능 하다는 실장님의 전화를 받고, 바로 이동하였습니다.
[업소소개]

위치는 내용에 나와 있는 곳인데, 위치도 좋은 곳이더라구요.
[그녀는 바로?]

실장님께서 바로 하나를 바로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를 보자마자 이런 이쁜이를 소개 시켜주셔서 놀랬습니다.
사진과 같아서 좀 놀랬네요. 가슴도 큰게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보자 마자 씻으러 가자는 말에 기쁜 나머지 바로 같이 씻으러..
[서로 하기전에...]
얼굴 마주보면서 씻기 시작하는데, 서로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샤워를 시작합니다.
한국어로 소통은 어려웠지만, 영어로는 쉬운 언어로 이야기 하면 잘 대화가 되더라구요.
날씨가 좀 추웠는지 하나가 춥다고 침대로 바로 가더라구요.
저도 씻고 바로 침대로...
[본격적인 시작]
서로 껴안고 있다가 '시작할까?' 라고 말하고 바로 시작 하였습니다.
달림이 하고 싶은 저부터 시작을 해버렸네요. 큰 가슴을 시작해서 핥아가면서 밑으로 가니
부끄러워 하는 하나를 보고 소중이를 핥기 시작하니 반응이 바로 오더라구요.
신나게 소중이를 핥아주니 반응이 바로 움찔 하는거 보고 좀 즐겼네요.
움찔 움찔 하길래 그 곳만 계속 집중적으로 해줬네요.
그러면서 바꿔서 했는데, 역시 제 소중이를 맛깔나게 해주더라구요.
정말 맛깔나게 해주는데 정말 쌀뻔해서 놀랬네요.
바로 본격적인 시작을 합니다. 하나가 위에서 해주네요.
제 소중이를 잡는데 바로 넣더라구요. 그러더니 바로 위에서 찍어주는데..
이거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자세를 좀더 할수 있게 해주니 더 좋아 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위에서 해주다가 자세를 바꿔서 제가 열심히 해주니 움찔 움찔 해줘서 기분 좋게 해줬네요.
그러면서 바로 하다가 결국 쪼임에 이기지 못하고 발사를 해버렸네요.
[해어져야 할시간]
발사 후에 하나는 씻으러 가고 현자 타임이 와서 누워 있었네요.
누워서 하나랑 이야기 하다가 시간을 보내고 바로 씻으러 갑니다.
씻는데 하나가 와서 씻어주는데 이거 귀엽더라구요.
씻고 나와서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