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0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물총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리 총알모아놓고 금요일날 방문했습니다
그전에 미리 프로필 쭉 훑어보다가 유리가 괜찮은거 같아서
안되면 걍 안가려고 햇는데 실장님이 마침 예약비었다고 시간안내해주네요
미리 10분전에 도착해서 담배한다 태우다가 실장님하고 연락되서
만나서 설명좀 듣다가 들어갔습니다
새벽에는 날씨서 그런지몰라도
방안이 벌써부터 후끈후끈 좋더라구요
일단 와꾸와 몸매가 좋고 태국친구라
그런지 역시 전체적으로 피부가 좋습니다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와꾸에
큰눈 그리고 엷게 웃는 미소가 이뻤습니다
이십대 초반나이에 정말 애교도 많은 유리
와꾸는 중상급이상은 된다 봅니다
샤워서비스는 받고 침실로 이동후 ㅎㅎ
일단 애무부터 했습니다
제가 받는것보다 하는걸 더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두다리 벌린후에 바로 봉지부터 공략했지요
니플애무하면서 양날게 입으로 살짝 물어서 땡기니
흥분해서 귀여운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그후에 정말 중요한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69자세로 바꿔서 서로 입으로 애무좀하다가
콘껴주더라구요
정자세에서 좆끝을 천천히 밀어넣는데
처음부터 쪼여주네요
젤사용안해서 그런지 장비바깥의 봉지살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젤사용하면 넘 미끌거려서 잘모르거든요
그후에 자세바꿔서 뒷치기로 끝내고
입으로 애프터 서비스로 청소한번 해주는데
거시기가 뻐근하더군요
오랜만에 느긋하게 가서 제대로 물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