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에 두번째 도희 관리사 만나러갑니다
몇일전 편안함과 좋았던기억을 갖고 재방문해 봅니다
보자마자 얼굴을 알아보구 반가워하는듯 하지만
왜 벌써 왔냐하네요 반갑다고ㅎㅎ
뭔소린지 ㅋㅋ 몇일전 오구 한참후에 올줄알았는데
근방 또 왔다는소릴 이렇게 표현하네요 ㅋㅋ
오늘은 그녀에게 맡겨보기루 하구 눕자
전에 못느꼈던 능력을 보여주네요
(이것저것섭스) 열심히 잘~~합니다
오늘은 이대로 마무리 해보라합니다
사실 왠만한 섭스로 절 보낼분 거의 없다는걸 알지만 기다려봅니다
한참이 지나 힘드니 그만하라하고 제가 움직여봅니다
지난번처럼 반응 괜찮고 역립할만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지나 해피하게 마무리합니다
한시간이 딱 들어맞어 남는시간이 없네요
중간 잠시 얘기를 나누며 교감을 나누긴 했지만
도희랑같이 더 있고 싶은생각이 밀려드네요
그래서 물어 봤네요
연장 할까?? 그녀의 대답이 아까 처음 봤을때처럼
맘대로하라네여~~~~
그래서 연장끈고 한시간더 유익하게 돈 아까운줄 모르게 즐기다왔네요
또보러 가야죠 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