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party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단비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봤던 언니를 다시 보고 싶어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오늘 출근하지 않는다고 단비 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실망하시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네요. 그래서 실장님 믿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주차하고 실장님께 연락드려 호수 받아 올라갔습니다..
문앞에서 노크하고 들어가니 흰색 원피스 란제리를 입고 있는 이쁜 언니가 맞아주네요..
웨이브한 머리에 강아지상에 큰 눈이 매력적인 언니라 누구나 마음에 들 것 같았습니다.

소파에 앉아 언니와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터치했는데..
흰색 란제리 촉감이 부드러워 느낌이 좋네요.
언니 몸에 열이 많다고 하던데.. 밖에 있다가 들어와 손이 좀 차가웠는데..
금방 녹여주네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다가 씻기 위해서
탈의 하고 샤워실가서 빠르게 씻고 나왔습니다.
언니가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어 옆에 누워 팔베개하고
언니를 잠시 안으면 언니의 몸을 터치했습니다. 촉감이 부드럽고 좋네요..

잠시 언니를 안고 있다고 언니가 먼저 역립을 해달라고 요구하네요..
그래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언니의 꼭지를 애무하니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조금씩 꼬는데.. 활어 예감이 드네요..

그래서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언니가 왁싱을 해서 털은 정리되어 있네요..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하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몸을 옆으로 비틀고 하는데..
역시 활어가 맞았습니다.. 역립하는 맞이 나네요..
그래서 역립을 즐기다가 마치니.. 언니가 아래에서 안고 가슴을 애무해주네요..
잠시 애무 받고 누워 언니의 애무를 받았습니다..
가슴부터 존슨으로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존슨을 bj받다가 언니가 활어반응이라 69를 요구해 좀 더 애무를 즐겼습니다..
애무 후 cd 착용 후 여상위 자세로 먼저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위에서 움직이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느낌이 확실하게 오네요..
언니를 안고 리듬에 맞춰서 같이 움직이니 더 깊게 들어가 풀발기되어 느낌이 좋았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연애를 즐기다가 마지막은 후배위로 즐기다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후배위시 연애감 좋았고 엉덩이 위에 타투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외모 몸매 좋고 마인드에 역립반응, 연애반응 다 좋아..모든 면에서 만족한 연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