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하순
② 업종 :건마(1인샵)
③ 업소명 :세인1인샵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컨디션도 좀 그렇고 급달신 강림하야 새로운 곳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출근부 뒤적이다 급 1인샵으로 정하고 찾아갔는데 시설도 나쁘지않고 친철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아라씨 추천 받아 보게됫는데 유쾌하고 은근 매력 있는 아가씨네요. 마냥 좋아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너무 시간이 지나 빨리 씻고 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엄청 좋네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황홀감!! 이게 바로 극강하드인가 생각해 봅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 삼각애무, 69, 똥까시, 하비욧 등 이야기 하느라 시간을 많이 소비했지만 짧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아라씨는 열심히 해 주네요.
간만에 스트레스를 다 해소하고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