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2020. 3. 1.
③ 파트너명: +3 은아
④ 후기내용

월요일 전날이라 그냥 참을까 하다가.. 어디 귀엽고 어린 소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위
프로필에 끌려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시간이 다 되서 건물에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 전화를 받고 은아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귀여운 여고생필의 은아가.. 문을 열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처음 봤을때 위 프로필에 나와 있는 모습 그대로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그런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더군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화장을 했어도 어린티가 나더군요.. 소파에 앉아.. 잠깐 대화를
나누며.. 은아의 고운 허벅지를 만지니 존슨이 가만이 있지를 못하고.. 갑자기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저한테는 거의 조카뻘이라 걱정을 했었는데.. 은아가 먼저 편하게 대해주려고 노력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에 가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은아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은아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몸매에 너무 흥분이 되어서 서 있는 상태로 안고 싶었는데.. 은아가
바로 침대로 가지고 해서 침대로 갈수밖에 없었네요.. 서 있는 상태에서 은아의 가슴도 애무하고 번쩍 안아
들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침대에 누워 은아의 애무를 먼저 받아봅니다. 잠시후 공수 교대해서 역립을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잘 받아주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D컵에 가까운 가슴을 입에 넣고 실컷 빨아줍니다.
가슴을 입에 넣으니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가슴에 파뭍히고 싶더군요..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실컷 애무했네요.. 드디어 장비를 장착하고.. 여성 상위부터 하고 싶었는데.. 은아가 여성 상위는 잘 못한다고
하여 정상위로 시작했네요.. 근데 정상위로 얼마 안했는데도 쪼임이 좋아 큰 위기를 넘겼네요..
자세를 바꿔 은아의 가슴을 만지며 뒤에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결국 사정을 하고 말았네요..
은아는 여고생필이 나면서도 민간인 필이 나는 귀여운 소녀입니다. 몸매가 아주 글래머합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때마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