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8
② 업종 : ㅇㅍ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서울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 비글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년 전 청량리, 미아리 종암사거리를 시작으로
노래방, ㅍㅆㄹ, 셔츠룸, 레깅스 등 다양한 유흥들을 즐겨왔고
ㅇㅍ 역시 빠지지 않는 유흥 코스였습니다.
ㅇㅍ도 아주 다양한 곳들을 가봤는데, 가보면서 "아 다음에는 꼭 곰돌이네 가봐야겠다"라는 말을
지인 및 같이 유흥을 다니는 사람들과 입에 달고 살 정도로 항상 궁금했었던 '곰돌이네'
후기들을 열심히 읽어본 후, 일요일 오전 8시가 되자마자 실장님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후기에서 적혀있듯 전화대란... 흡사 나이키 래플하는것처럼 경쟁이 상당하더군요.
겨우겨우 오전 8시 4분에 통화가 되어, '비글' 매니저 예약을 오전 10시로 겨우 잡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후 비글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첫 만남 :
ㅇㅍ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문을 열 때 일단 흡족해야 그 한시간이 즐겁고, 지출되는 돈도 아깝지 않고
뭔가 하루가 잘 풀리냐 마냐가 이 순간에 달리는 것 같습니다.
주관적으로 비글 매니저는 2013년 태연 + 서현진씨를 닮은 외모에
확실한 민삘 + 꽉찬 B +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흡연 안하고 타투 없고 왁싱 없는 매니저분이였어서 딱 제가 찾던 그 취향이였습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얼굴이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저도 모르게 중간중간 "와 진짜 예쁘다" "오길 잘했다" "다음주에 또 온다 기대해" 이런 말까지 해버렸네요.
저는 샤워 후 누워있고, 비글이도 샤워 한다음에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 천천히 제가 누워있는 침대로 오는데
아담한 체형에 나올거 다 나와있는 볼륨. 딱 봐도 "와 몸매 진짜 좋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그렇게 BJ부터 삽입까지 진행하는데...
신음소리에 비글이 특유의 숨소리... 거칠어지는 야한숨소리에
지루라고 자부했던 저도 오늘만큼은 조루가 되버리네요.
예상외로 빨리 싸버려서 아쉬웠지만 이후 대화도 그렇고 정말
올해 다른 업소들 다니면서 내상 심하게 입은적도 많았는데 다 치유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 솔직히 후기 올리면 예압만 늘어날텐데 좀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마음에 드는 애 잡아서 주마다 한번 가고 싶은데.................ㅠㅠ
그만큼 괜찮았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다음에 더 친해지면 사진인증까지 해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