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청주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밖에 나갈까말까 고민을 엄청하다가 오랜만에 토요일날 나왔네요.. 그놈의 코로나 청주에는 확진자 몇명없긴하지만 그래두 혹시나하는
군중의 심리때문에 헛..
그러다가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몇번갓엇던 티파니에 문의를 드려봅니다 보니 한국매니저가잇길래 코스로 햇는데 생각보다 예약이 많아서
문의 시간으로부터 한 두어시간 이후부터 예약이 되더군요 예약하고 들어갑니다
글래머틱한 여성이 맞이해주네요 사진처럼 아주 글래머하고 얼굴도 괜찮은 민지 매니저가 맞아줍니다~ 마른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은 호불호가 갈릴수
잇겠지만 저처럼 글래머에 가슴매니아 분들은 좋아할만하네요 ~ 일단 말투부터가 굉장히 착하고 친절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외적인 요소도잇지만 이 말투나 친절함이 베어잇는 매니저들은 그냥 텐션이 업되더라구요
그날갑자기 그시간따라 샤워할떄 문제가 약간잇긴햇지만 그래도 실땅님이 대처해주시고 매니저가 워낙 친절하고 유쾌하니 별 신경도 안쓰였네요
본격적으로 게임들어가선 돌변하여 아주 친절하게 서비스 해줍니다~ 구석구석 키스도 진하게 하면서
시간이 좀 짧아서 결국 관계하다 마무리는 손으로 ~
한국 매니저는 휴게텔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글래머육덕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강추드리네요 좀 마른몸매에 가슴좀잇고 이런스타일 좋아하시는분한테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습니다
친절한 민지매니저 덕에 재방문의사는 엄청생겼네요 왠만하면 같은매니저 잘안보는 성격인데
한국+친절+육덕 3박자걸이었네요 ㅎㅎ 외모도 상당히 괜찮아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일본성인배우쪽도 생각나고 하는외모라(메x리)
즐달 보내고 왓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