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금 미미귀요미를 만나고왔습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웃음으로 반겨주는 미미의 미소...
막막..귀가막휘고 코가막휘네요....
들가자 매니있게 물한잔 시원하게 꺼내주는동시와 옷을벗기시작합니다.
샤워를 같이 들어가고 샤워중간...갑자기. 무릅을 꿀고 내 똘똘이를 냘름해주는 서비스...
bj마져...오지네요....
쌀것같아...바로 배드 고고씽~~~
눕자마자.. 내 유두를 낼름낼름 훅들어오는..미미
곧이어.. 내똘똘이를 다시 후루릅짭짭 해주시작하는데...
오..깊게 넣어달라고하니... 내 1000cm 인 똘똘이를 단번에 목졎까지..넣어줍니다 (동굴탐험 지대로했네..)
이어..삽입.. 오~~~쪼임이 오지고 지리네요...!!! 어려서그런가... 30대언니들과는 차원이다르네요.ㅠ
쪼임도있고... 위에서 방아를 찍고 말을타는데... WOW~ 말 왜케잘타???
전직 경마사였나??? 싶을정도로... 앞.~ 뒤.~ 내똘똘이가 어쩔줄몰라하네요..
너무 힘들어보여 바로 자세체인지...
미미는 누워서 위에있는 내눈을 바라보며
앙 앙 기 모 띵~ 오빠 좋아!!
멈출수없는 내똘똘이의 땐스...
위에서 바라보니 내가 가장좋아하는 몸매를가졌네요..
너무큰 가슴도아니 너무 작은가슴도아닌 내가 딱좋아하는 슴가를 가졌군요...
곧이어 뒷치기를하는데...뒷라인이..와...이건 두 눈깔로 직접 보지않으면...
그 허리라인을 상상하기힘듭니다.
아..내 똘똘이 안되겠다....
그순간... 찌~~익... 싸버렸지뭐얌.,!!!
고생했다며 바로 땀을 닥아주며 물한목음 건내주는 센스있는미미..
아쉬움을 남기고 허그후 다음을 약속하며... 제방문 99% !!!
이런 퍼펙트한 매니저를 보여주신 사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