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첫째 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명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SKY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콘돔을 쓰고 삽입하면 가끔 똘똘이가 죽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그것이 제겐 큰 트라우마였는지
되도록이면 매니저 초이스를 할 때 노콘 옵션을 선호하는 편이고 지난 주 달림신이 강림하여
노콘 옵션이 있는 분당 명품의 SKY 매니저와 시간을 가졌어요.
문 열고 들어갈 때 성격 밝게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매니저와 대부분 즐달했던 덕분인지
반갑게 맞이해주는 SKY 덕분에 내상 입을 걱정은 덜했는데 방에 처음 들어갔을 때
전반적으로 어둡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붉은색 조명인데 가림막이 두꺼웠는지 조도가 생각보다 낮아서 아마 처음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정육점이나 귀신의 집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SKY도 프로필 사진에는 굉장히 하얗던데 직접 대면하니 살색이 꽤 어두운 편인 듯 해요.
(살집도 조금 있으신 편이라 프로필 사진 너무 기대하고 방문하면 실망할 수도 있어요.)
한국어는 안되는 것 같아 계산 먼저 하고 막돼먹은 저의 영어실력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어두운 실내가 어느정도 익숙해질 즘 함께 옷 벗고 샤워를 하게 됐습니다.
매니저와 함께 샤워를 하게되면 본격적으로 상대를 터치하게 되니까 아이컨택 하고 씻으면서
처음 SKY의 가슴을 주물럭 했는데 아... 왜 프로필에 오리지널 E컵 가슴이라고 했는지 그 때 이해됐습니다.
큰 가슴을 가진 보통의 매니저들은 만지면 그냥 무겁고 크고 물컹거린다고 느껴질 뿐이었는데
SKY의 가슴을 만졌을 땐 무게감도 정말 적당했고 자연산 활어회를 씹을 때 치감이 좋다고
표현하는 것처럼 가슴이 쫀득거린다고 해야하나...? 정말 기분 좋은 탄력감과 감도에 황홀할 지경이었습니다.
총 게임 하다보면 샷발이 굉장히 잘 드는 날 마치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 될 것 같은 그런 날
원하는 곳에 알아서 총알이 박히는 그런 정도의 쾌감과 만족감이 저의 대뇌 전두엽까지 도달했어요.
먼저 SKY에게 애무를 받은 다음, 역립으로 SKY 한 번 보내 준 뒤 삽입 후 정상위 자세로 안쪽에 마무리했는데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끝나서 씻고 나와 곧장 침대에 알몸으로 이불 덮고 SKY와 허그 타임을 가졌어요.
물론 제 손은 가만히 있지 않고 누워서 양손 가득 SKY의 가슴을 만지고 조물딱 거리다 나왔는데
하...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