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 전에 부천 시크릿아로마에 방문했었습니다
사실상 전립선 마사지는 처음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첫 경험 삼아 시도해본 것이었는데 무척 짜릿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본 관리사님은 유나 관리사님이였으며 목소리에 애교가 살살 녹으면서 와꾸 또한 목소리와 같이
귀여운 스타일이여서 좋았습니다
나릇나릇해서 틀어져있는 음악과 함께 제 기분을 몽롱하고 노곤하게 만들어주었으며
눈을 감고 느끼는 것이 좋다는 조언 하에 받아본 터치는 분명 저건 손끝이다! 고 생각을 하면서도
제 몸은 흥분의 도가니였네요 ㅎㅎㅎ
유나 관리사님께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난 사람들이 대부분 붕 뜨는 기분이다, 전기가 찌릿하고 통한 기분이다, 온 몸에 힘이 빠지는 듯한 기분이라고
말해주는데 이 말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저 또한 전립선 마사지와 항문관리를 받으면서 여러 업소를 방문했지만
이렇게 기분이 짜릿하고 쾌감이 좋은 기분은 처음이네요
유나씨 덕분에 좋은 업소도 알고 좋은 기분을 알게되서 다음번에 또 방문해서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