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대를 봐도 내가 한참 많아보이는데
어린친구가 열심히 일합니다 저보시면 아시겠지만 후기 거의 쓰지않습니다
그리고 이런거 쓴다고 뭐 저한테 도움되는것도 아니고
좋은데있으면 그냥 혼자 알고 혼자 꾸준히 다니는 성격인데 이건 영업적인거고 술자리같은곳은
아가씨도 중요하지만 메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그날 텐션이 달라지는데요
어딜갈까 고민솔직히 많이했습니다 고객입장에서 싼걸 찾는게 당연한데
저는 돈 2만원더챙겨줬네요 이뻤던게 아가씨두명을 앉히는데 친구한명이 20분을 가까이 데리고있었는데도
시간 맞춰서 저마지막에 초이스한시간으로 잡아서 진행해주네요
자기가 돈 매꿨다고 생색냈으면 후기도 안써줄랬는데
자기돈을 써가면서도 시간맞춰줬으니 다시 꼭 오라고 자긴 가늘고 길게가고싶답니다
이렇게 이쁘게 영업하는데 안이뻐할수가있나요 잘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