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팁주니 해달라는데로 다해주고 노노노가 없는 어린년한테 정성과 스킬을 느끼고 싶다면 정말 대박 추천
① 방문일시 : 3월 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하고 배드에 누워있는데 태희매니저가 들어 옵니다
이쁘면서도 어리고 웃는게 귀욤상이네요
몸매는 완전 슬림
건마에서 이정도 어린 아가씨는 첨인듯합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 시작하는데 태희는 마사지를 펼치듯이 하는게 특징이네요
물런 누르고 풀고도 하는데 전반적으로 몸을 펼처준다는 느낌이
그래서인지 아픈거 보다 나른하고 편안함이 많이 느껴지는 마사지 타임이었습니다
이런식의 마사지는 받은 후 정말 한숨 바로 자고 일어나면 피로감이 싹 가시는 마사지죠
일단 마사지만 한시간 넘게 받는걸 추천합니다
몸의 상태에 따라 맞는 마사지가 있는건데 태희의 마사지는
약간 몸의 나른함과 피로감이 왔을때 좋은 마사지입니다
마사지 타임이 끝날대즘 슬슬 발동 걸어 2차 서비스 흥정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잠깐 마사지 받고 나니 나름함과 편안함에 움직이는게 싫더군요
그래서 시체모드 발동했습니다
태희한테 움직이는거 싫다고 이상태에서 한숨 자고 가고 싶다고
정말 가만히 있고 싶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알겠다네요
그러면서 서비스하는데 허벅지에서 동생에게로 그리고 위쪽으로
배꼽도 엄청 빨아주는데 느낌이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위꼭지 반대쪽으로 다시 내려가는데
우와 정말 소리도 엄청나지만 정말 열심히하네요
느낌이 팍팍옵니다 ㅎㅎ
그리고 동생을 혀로 핥고 문지르고 입속에 넣었다가 빨고 순간
정신이 뻔쩍들정도로 기술이 장난없습니다 ㅎㅎ
근데 정말 대박인게 이때까지 손동작없이 입과 혀로만 온몸을 누비고
이때부터 손이 약간 움직이는데 동생에게는 접근을 안하네요
오직 입과 혀로만 동생을 위로하는데 정말 마인드 최고 ㅎㅎ
그러다가 발싸 느낌이 온다고 하니 손으로 동생을 잡고 젖꼭지에 비벼주네요
혹시 이상태에서 발사해도되냐는 질문에 된다며 그럼 부탁한다하니
그때서야 본격적인 삽입을....
그래서 시원하게 태희 뱃속에 뿌리고 마무리 했네요ㅎㅎ
음료 한잔하고 마무리 샤워하고 업장 나오려고
준비하는데 실장님(사장님?) 괜찮았냐고 불편한거 없었냐고 물으시는데
그냥 와~~~안마도 대박이지만 스킬이.....엄지척해줬네요ㅎㅎ
화끈하게 팁주니 해달라는데로 다해줍니다
노노노가 없는 태희 같네요
어린년한테 정성과 스킬을 느끼고 싶다 정말 대박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