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TOP 실장님께 문의를 드렸더니 손수 추천과 예약을 잡아주셔서
불편함없이 보나언니를 만나러 벨을눌렀습니다^^
문을열어주는데 섹시걸 보나언니가 문을열어주네요^^
차가운손을 만지며 얼어있는몸을 녹여줍니다
보나언니의 몸매는 떡감이 지릴듯한 찰진 몸매~
완전 꼴리는 몸매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계속 아이컨택하며
애무 들어오는데..그냥 하고싶을 정도로 죽겠더군요...
그러다 못참고 보나언니를 눕히고 탐해봅니다...
콘을끼고 부비를 하는데도 보나언니가 많이느껴주네요..
클리도 살짝맛보고 보나언니의 신음소리에..
이제는 넣을까~하고는 정자세로 부드럽게 시작..
아~~부드러움과 쪼임은 시작에 불과 하더군요,,
느끼기 시작한 보나언니는 완전한 섹마로 변신하고 우리 둘은 서로 끌어안고
함께 서로의몸에 침을 한가득 바르며 뜨거워 졌지요,,
그리고는 깊게 해달라는 보나언니의 말에 있는힘껏 밀어넣었어요..
여기서 보나언니의 연애감이 빛을 발합니다..꽉 잡아주는데 뜨겁고 질퍽하고..
아~지금생각해도 넘 좋네요~그렇게 힘차게 절정을 향해 우리둘은
열심히 움직였는데..갑자기 다리를 꽉~감싸고는 두손은 제 엉덩이를
움켜쥐고...그래서 더욱더 힘차게 펌핑을했더니..
소리가~~악...그렇게 저도 신호가 오기에 시원하게 발사하면서
그녀와의 뜨거운 정사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