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금) 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챔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서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에 이어 챔스 방문해봅니다. 평이 나쁘지 않은 서하 매니저로 초이스하고 달려갑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에게서 글램 스타일이란 얘기 듣고 갔는데, 프사 보다는 확실히 글래머입니다. ㅎㅎ 얼굴은 단발을 해서 약간은 앳되보이네요..
한국말을 제법합니다. 대부분의 대화는 한국말로 가능합니다. 물한잔하고 탈의후 샤워실로 갑니다. 양치하고 골고루 씹김을 당하고(?) 맛보기 추르릅이 들어오는데, 아주 파워풀한 BJ를 선보이네요. 여기서 게임아웃 될것같아서 언니를 제지하고 샤워서비를 마무리합니다.
침대로 옮겨 언니의 선공으로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키스는 장단키 모두 잘받아주는 열린 마인드지만 코로나 때문에 맛보기만 하고 생략합니다. 가슴부터 언니의 입술이 스치다가 밑으로 내려가 알까시가 시작되고 마침내 ,BJ를 진행하는데 아까 맛보기 처럼 아주 파워풀하게 진행됩니다. 쾌감때문에 내지르는 한숨소리에 잠깐잠깐 멈추고 아프냐고 물어오는데 그때마다 좋아서~~ 라고 답해주며 언니를 격려(?)합니다. 아예 여기서 끝장을 보려는듯이 길게 이어지길레 결국 또다시 언니를 제지해서 멈춥니다.
자세바꿔 역립타임입니다. 남자의 손길에 익숙하지 않은지 반응이 좀 어색(?)할 정도로 큽니다. 가슴 터치만으로도 온몸의 긴장을 느끼겠는데 밑으로 내려가면 아주 죽어나는듯 난리입니다 온몸이 근욱과 함께 긴장되어 경직됐다가 풀리고 손으로는 내손을 죽어라고 움켜지고 얼굴로는 온갖 괴로움의 쾌감을 표현하는듯한데 내가 기술이 좋은지 언니몸의 반응이 과한건지.... 하여간 언니 반죽여(?) 놓은것 같습니다. 거의 혼이 나간듯 온몸으로 반응해오다가 흠칫 하는 떨림과 함께 이제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가볍게 정상에 도달한듯 한데, 더이상은 자극이 너무 심한지 덜덜 떱니다. 여기서 언니에 대한 애무를 멈추고 콘을 장착합니다.
언니몸이 한층 달아오른 상태여서 당연히 젤 필요없이 정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흥분된 행동이 여기서도 그대로 이어지는듯, 괴로움(?) 가득한 표정으로 거친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탄탄한 바디에서 나오는 쪼임과, 간헐적으로 들락날락하는 아랫녀석을 무의식적인 듯한 언니몸이 반응해서 저절로 물어주는데 오래가지 못할것 같습니다. 정상위에서만 자세를 바꿔가며 운동을 이어가다가 언니의 격한 몸짓에 자극받아 사정을 시작합니다. 잠시후 언니가 꽉꽉 조여서 모두 짜내고서야 콘을 정리해 줍니다.
글램 스타일을 추구하고, 쾌락의 괴로움(?)에 울부짖는 언니를 보고싶은 분에게는 강추, 슬림 타입을 원하는 사람에겐 비추인 서하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