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달 몇번, 3월8일
② 업종 : 태국마사지
③ 업소명 : 29타이
④ 지역 : 중랑구 망우동
⑤ 파트너 이름 : 물어봤었는데 까먹었어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어깨 목 위주로 많이 뭉쳐서 카운터 계신 사장님? 실장님?께 어깨랑
목을 좀 신경 써달라고 가끔씩 부탁드렸었는데 전달을 잘 해주신 덕분인지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이
목이랑 어깨를 좀 더 신경 써주셨어요^---^
마사지 받고나면 몸이 좀 가벼워진 느낌 들고 제 일자목 통증이 확실히 덜해져서 머리가 뻥 뚫린듯한 그 시원한 느낌 때문에
이젠 퇴근할 때마다 이구타이 생각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