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좋게 청아 보고 나옵니다
혼자서 야간에 갈곳이 맨투맨이 땡김
대충 출근부 몇명 고르고 바로 출발
도착하고 캔커피 마시고 잠시대기후 유미 접견
머리스탈 분위기있고 보자마자 맘에 드네요
진짜로 섹시해요일단 섹시스탈
혼자서 스스럼없이 벗는데 속옷만 입고서 음료한잔
몸매 쩌네요 많이 틀리다는걸 느낌. 몸 관리 잘한거 같아요.
실제 나이는 어리지는 않을거 같은데......
서비스가 굉장히 분위기 있고 열심히 합니다
역립 전부 긍정적이고 잘하는편
얼굴작고 뽀얗고 깨끗해서 너무 좋습니다
얼굴이 자연산일꺼 같은 느낌 그래서 정감이 감니다
허벅지도 들어올려서 하는데
뽀얗고 깨끗한 거기랑 잘 어울려서 더 흥분..
삽입하는데 미끄덩하면서 조여오는 순간에
청아 얼굴이 대박~!!
언니 위로 세워놓고 떡방아 짛게 해주는데
와~ 죽여줌..
이렇게 시원하게 싼게 얼마만인지..
깨끗한 얼굴이랑 전부 최고였습니다
이번에도 만족을 주었는 맨투맨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꼭봐야한다고 말했는데
이제서야 보신거라고 삐죽거리는 실장님
원래 보기 힘든 언니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요새 분위기가 나뻐서 여유롭게 보는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