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강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 안마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하이실장님의 에스코트로 강희를 보기위해 복도로 들어섭니다
아주 큰 키에 밝고 이쁜 눈웃음을 치는 강희가 맞아 주는군요.
복도에 있는 의자에 앉자마자 막 들이대는 강희
아래마저 입과 손을 댑니다.
알아서 자진 납세 하듯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생긴것도 섹시하고 몸매도 어찌나 쎅끈하던지
그 몸매로 걍 비벼줘도 개 꼴린데
그녀를 보며 받는 애무는 그냥 흥분폭발!!!
자연스레 콘이 씌워지고 뒤로 살짝쿵 꼽고 즐기다가 방으로 쏘옥 들어갑니다
그리고 침대로 이동해서는 뭐 잡아 먹을 듯한 기세.
잠시 릴렉스까지 외치게 만드는군요.
안되겠다 싶어 방어 보다는 공격을 선택해 봅니다.
키스부터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가슴으로 내려와서는 한 입 배어 무는데..........
이런이런~~~ 벌써부터 후끈후끈 꿈틀꿈틀
살며시 아래로 내려와 보는데 아이구~~~
강희는 이제 한 마리 뱀이 되어버립니다.
다리로 휘감아 오기까지....................
공수 전환해서 그녀의 공격을 최대한 방어해 봅니다.
역시 방어하기가 만만치 않네요.
장비 장착하고 강희를 안고서 출발해 봅니다.
이미 달구어질대로 달구어진 그녀
곧장 황홀경의 세계로 돌진해 버릴 기세
이대로는 차마 끝낼 수 없어 계속 자세 전환으로 템포 조절하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그대로 강강강으로 박아대다 발싸하고나왔습니다
아~ 시간의 야속함만 탓한 채 아쉬운마음으로 빠이빠이하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