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6일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미르 아로마
④ 지역명 :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뭔가 축 늘어지고 힘빠지고...
개인적으로 힘든 날이네요
그래서 찾아간 그곳!! 미르!!!!
첫인상이 꽤나
섹시한 지우 매니저를 보자마자 똘똘이에 반응이....
간단한 인사를 나눈뒤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 때문이라도 꼭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미르입니다.
부드러운 야릇한 느낌의 마사지는
혈액 순환이 쏵 되면서 오묘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마사지만 추가로 연장하고 싶을 정도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시간상 다음 손님이 있어서 연장 못함 ㅠ.ㅠ[아쉬웠어요 많이]
마사지도 잘 받았으니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비제이로 저의 물건을 공략 해주는데
온 몸에 피가 저의 물건에 쏠리면서 발사할것 같은 신호를 보내고
저의 단백질을 한바가지 뿜어버렸네요 뿜뿜
그렇게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끝까지 배웅해주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거립니다.
힘들땐 미르에서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