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만 되면 쥬니어가 가만히 있지를
못해 스카이 전화해 나비언니 예약하고
입성했습니다. 들어가 실장님과 대화를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시간되서
샤워 후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들어가서 나비언니 들어올때까지
담배펴주고 있다가 나비언니 들어오시자마자
담배 바로 끄고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나비언니가 바로 몸을 터치해줍니다
그때 너무 적극적이여서 당황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좀 가고 당연하다는듯
애무를 받았네요. 그리고 시작된 BJ타임
뭔가 내 존슨에 딱 달라붙는 느낌.....
압도 좋고 혀도 잘움직여주네요.
기분좋게 BJ를 받고 장비를 꼈습니다.
그리고 나비언니가 먼저 올라옵니다
그리고 약약으로 하다가 강강으로
바뀌네요. 황홀한 여상이였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들어가 저도 좀
박아보다가 생각보다 빨리 싸버렸네요.
발싸 후 잠시 나비언니 끌어안고 있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