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을 이용해 체리 방문했네요
초이스는 랜덤!
주차 후 체리로 들어가면서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되게 아늑한 체리의 시설~
그리고 실장님을 만나 결제를 한 뒤
샤워를 하고 나와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들어가 침대에 누워있다가 소다매니저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인사를 건넨 후 침대로 눕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서비스는 잘해줍니다.
압 조절도 엄청 잘하시고 서비스 하는 내내
웃고계시네요. 그리고 눈은 계속 저를 보고 있네요
그리고 넣어보는데 엄청나게 따듯합니다.
또 소다매니저의 지스팟을 찾기 위해
위아래 다 흔들며 박아보는데 지스팟을
찾기 힘들어 그냥 박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반응 많이 내주셔서 좋았습니다.
발싸 후 정리도 알아서 다해주시고
안나가시고 저 나갈때까지 기다려주시네요
인사하고 퇴실하면서 다음에 또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