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테라피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민샘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에 몇년만에 등산을 했습니다.
되게 오랜만에 한 등산이라 그런지
내려와서 보니 몸이 엄청 힘들었습니다.
찌뿌둥하고 아프기도 하고 뻐근하고...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빨리 마사지를
받을려고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근데 가고 싶은곳이 딱히 없더군요.
그러다 후기를 여기저기 살펴보는데
힐링테라피의 후기가 좋아서 한번
가봐야겠다 하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 민샘관리사한테
마사지를 받았는데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진짜
말그대로 시원했습니다. 얼음을 맨살에
갖다대는 시원함이랄까요
그리고 순간순간 압도 올려주셨네요
고통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사지시간이 되게 짧았던 터라
전부 다 풀리진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주기적으로 들러서 마사지받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