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0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동산
④ 지역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할인권 제공해주신 맛동산 실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최대한 디테일하게 쓰기위해 거짓없이 하나하나 쓰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본 매니저 이름은 하늘이라는 매니저입니다
방안내를 받고 첫인상으로본 하늘매니저는 생글생글 웃으며 저를 받아주었습니다
첫째로 몸매를 설명하자면 큰가슴에 잘빠진 라인 제가좋아하는 여상위잘하는 탄력있는 허벅지
일단 섹스에 가장 적합한 몸매로 여러 떡쟁이들이 알듯이 몸매만봐도 이미 이 매니저 서비스가 딱느껴지죠??
가슴은 제가 좋아하는 한손에 넘쳐흐르는 빵빵한 가슴에 만지면 만질수록 느껴지는 자연산의 그 감촉
허리는 뒤치기 자세에 딱맞게 잘록한듯하면서 약간의 애교뱃살을 가진 라인
허벅지는 여상위에서 무한체력을 자랑할듯한 탄력있는 서구형 허벅지
그래도 모르니 서비스를 일단 받자생각해서 처음 들어간 샤워서비스에서 역시 나의 감각은 뛰어나구나 생각이듬
동반샤워와 비제이는 본게임에 들어가기전부터 이미 만족을 느끼게해줄만큼 부드러운듯 가끔은 강력하게 잘함
이미 쿠퍼액이 나올만큼 나오고 샤워서비스는 시간만 잡아먹는다는생각에 언능 마무리하고 침대로 돌진
덩치가있는 저는 여상위를 즐기는 타입으로 과연 하늘매니저가 어떻게 리드를할까 볼겸 그냥 침대에 누워봤습니다
조용히와서 얼굴한번보고 씩 웃어주고 젖꼭지부터 배꼽까지 내려가는 삼각애무에 이미 발기는 될대로되고
발기된상태를 보자마자 바로 입으로해주는 사까시 서비스에 강약강약 알까시부터 귀두 깊숙이 목까시가까이 빨아주며
힘든지 4~5분가량하다가 섹스?? 이러길래 노노 더 원모얼타임을 외치니 웃으며 더빨아주는데 그때느낀 마인드에 만족
애무를 받는걸 좋아하는저는 매니저에게 미안하지만 조금 오랫동안 애무를받았으며 그거에 대한 싫은내색없었습니다
여상위로 올려서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쪼임은 좁보와 물많은 여자라고 느껴짐.. 콘돔이 하다가 빠졌는데
노콘이 가능하다고하여서 추가로 팁주며 노콘으로진행했는데 따듯함과 물이 많아서 느낌이 두배로 왔습니다
그 이후에는 뭐 다들 같으니 크게 말은할게없고 마무리 피니쉬는 뒤치기 자세로 허리를 감싸안으며했는데
질싸를 허용해주며 다싸고나서 또빨아달라고하니까 싫은 내색없이 다시빨아줌
실장님이 말한듯 매너있게 아이와 대화를하며 서로의 합을 맞추니 몇번은 더보고싶은 매니저로 생각됩니다
재밌게 즐기고 오랫만에 2초이상의 오르가즘을 느끼게해주며 싸고난뒤에 사까시또한 허리자극을 주었으며
재방 의사가 분명하고 할인권으로 쓰게된 후기이지만 약간의 MSG를 포함한건맞지만 결코 후회하거나
안좋은매니저는 아닙니다 충분히 재방의사있으며 정말 시원하게 잘놀다갑니다
오랫만에 합맞는 매니저를 매칭시켜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자주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