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요일 급꼴림으로 슈가의 라인업을 보던 중
발견한 나나!!!! 호기심이 생겨 후기좀 챙겨보다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과 통화를 하면서
나나언니에 대해 물어봅니다. 그리고 맘에 쏙 들어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고 먼저 마사지로 힐링을 합니다.
마사지사가 생각보다 마사지를 잘하네요.
그리고 마사지사의 시간이 끝나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나나언니와 교대를 하더군요. 그 후 동반샤워로
몸을 깨끗히 씻고 침대로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기가막히더군요. 쫀득쫀득하게 내 몸을
빨아줬습니다. 그리고 나나언니를 눕히고
얼굴을 맞대고 있다가 바로 삽입해버렸습니다.
삽입과 동시에 나나언니의 표정이 싹 바뀝니다.
벌써부터 느끼는건 너무 이른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네요. 근데 그 반응은 너무 리얼했습니다
진짜 느끼고 계시는 거같았네요 ㅎㅎㅎ
그 반응에 조임에 도저히 못참게하는 장애물들이
많더군요. 어쩔수 없이 금방 물빼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