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늦은 시간에 예약한거라 안될거같았는데 일단 전화라도 해보자..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께 물어보는데 실장님이 빨리 오셔야된다고
하시네요. 바로 나비매니저로 예약을 해버리고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호실로
가서 나비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긴 생머리가 잘어울리셨습니다.
그리고 몸매가 보기 좋네요.
너무 늦게 간 터라 빨리 끝내야 될거같아서 따로 역립도 안하고 나비매니저의
서비스도 간략하게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CD를 착용하고 여상위로 자세를
잡습니다. 그리고 나비매니저의 허리돌림이 시작되고 어엿 5분정도... 금새
쥬니어에 반응이 와버리네요. 여기서 싸면 너무 빨리 끝나는거 같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한번 자세를 잡습니다. 정상위로 바꾸고 저의 공격으로
나비매니저의 ㅂㅈ를 탐하다 여기서 싸버리게 됬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다음엔 일찍예약하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