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놀이터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씨가 슬슬 더워오네요. 날씨 더 더워지기 전에
달리려고 놀이터에서 하루언니 만났습니다.
아직도 와꾸 최강이시네요.
똘망똘망한 눈에 입술도 섹시하게 생겼고..
먼저 하루언니랑 샤워를 하면서 가볍게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갔는데 거기서는 더욱더 하드한
서비스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빨린적..
손에 꼽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하루언니의
가슴을 만져주고 바로 CD를 낍니다. 그때부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해 한 10분쯤 정상위로
했습니다. 정상위가 끝나고 보니 하루언니의
ㅂㅈ가 촉촉히 젖어있네요. 그 촉촉한 봉지로
여상을 해주는데 얼마나 달달하던지...
제 존슨도 금방 촉촉해져버렸습니다.
그리곤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하루언니... 연애감은 1등입니다.
일 열심히 해서 하루언니 만나러 다시 오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