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 이렇게 미치도록 달려드는 매니저는 처음이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부터..쪼로로록 달려와서..인사하며...스킨쉽을 해주는 리사 매니저.!!
이런 저런 야한 이야기를 섞어가며..잠깐의 대화였지만!!
잘통하는 리사 매니저.!! 대화만으로도 저를 흥분되게 만들더라구요...!!
자기는 하룻동안 한사람한테..온갖걸 다 쏟아 부울수 있다는 리사 매니저.!!
저를 유혹하는 뉘앙스였습니다!! ㅋㅋ
거기에 넘어가는 제가 아니였지만!! 와...실제로 시작하고
서비스를 받아보니..이거..정말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정말 재미있게
할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끔 만들어주더라군요..!!
일단 리사 매니저..몸매가..야합니다!! 몸매가 좋다..잘빠졌다..이런 의미가 아니라.!!
벗기면..진짜..말 그대로..와 야하다..라는 말이 생각나고..그 말이 튀어나오게끔 만드는..
그런 묘한 몸매를 가진 그런 친구였습니다!! 잘빠졌다 몸매 좋다..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라..
이야..몸매가 어쩜 이렇게 야할까..야하다..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물론 보시는 시각에따라 틀리겠지만.제가 제 두 눈으로 확인한결과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정말이지 야한 그런 몸매를 가진 매니저.!!
거기에...리사 매니저를 조금만이라도 흥분시키면..정말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됩니다!!
리사 매니저를 조금이라도 흥분시키면..완전 돌변해서..적극적으로 달려드는 리사 매니저!!
이렇게 계속하면 기절할꺼 같은 그런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주는 리사 매니저..
정말이지 이렇게 야하고..이렇게 잘 하는 매니저는 처음이였습니다!!
이래서 이친구 처음에 실장님한테..소개받을때...실장님께서 하셨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리사 매니저는..단골 이 많고...한번 리사 매니저를 보고 경험했던 분들은 꼭 다시 찾아오신다고..
그럴만한..매력이 있는 그런 분이시라고.!! 저역시 그랬습니다!!
해보고 나니..와 역시..다시 안찾아올래야 안찾아올수가 없었던 그런 매니저네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열심히 달렸습니다!!
뒷예약이 있어서...너무나 마음에 들어서..다시한번더 할려고 문의를 드렸는데..뒷예약이 있다고 하셔서..
아쉽게 발걸음을 옮겼지만.!! 와 계속해서 그 똘똘이의 느낌과..리사 매니저의 흥분된 그런 모습이..
기억에 남아서..자꾸만...혼자 있는데도...발딱 발딱 스고..자꾸만 생각나네요..^^
정말 서비스 좋고 성격 마인드 좋은 그런 리사 매니저 였네요..^^
그냥..야한 친구입니다.야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