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안됨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라
-프로필-
세라
나이 : 26세
키 : 163
가슴 : A+컵
-------------------외모
목소리 예쁘고 섹시한 룸삘의 처자
엘프라고 하기엔 머리색깔이 금발은 아니지만 그정도로 정말 아름다움
와꾸족도 만족시킨다는 후기를 본적이있었는데 와꾸 특A급
160초반의 슬림형
가슴은 A+ ~ B정도 한손에 딱 잡히는 사이즈
글래머족에게는 비추합니다
-------------------샤워서비스
샤워실 입장했는데 깨끗이 씻겨주고
BJ도 서비스로 해주는데
가볍지만 임펙트가 강한 애무였음
-------------------애무
침대에서 유리는 애무의 신
섹시눈빛으로 아이컨텍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하드와 소프트의 중간쯤 되는 애무를 해주는데
저절로 상체가 일으켜지는 신세계가!!!!!
-------------------역립
소중이 역립을 해줘봤는데
이미 수량에 흠뻑 젖어있었음 수량 최고..
클리에 입술을 갖다대고 빨아주자
극 흥분하는모습에 내가 더 야릇해질정도
-------------------삽입
삽입 후 펌프질 해주자
신음소리 톤이 엄청나게 커지면서
완전 환각상태인거처럼 느껴버려서
혹시라도 엿듣는 사람이 있지않을까 노심초사할정도로 잘 느낌
너무 느끼고 신음소리를 쌕 스럽게 질러대니까 참기너무 힘들었음....
발사하고나서는 껴안고 뽀뽀해줌 마인드도 괜찮음
-------------------총평
너무크나큰 글래머족 성향이아니라면 즐달하실겁니다
본인이 섹스를 즐기고 잘 느끼기때문에
그 모습을 내려다보면 참기 힘드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