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비가 내리고 급 쌀쌀해지더라구요 퇴근 하고 술한잔 마시고 집 갈려던 중 봉알 두짝이 얼어버려서 좀 풀어야겠다 싶어 페이스로 또
발걸음을 하게되었네요. 어제 야간 라인업 보니까 에이스들만 있더라구요, 바로 예약 문의 드렸는데 다행히 제가 보려구 했던 채윤언니 가려던 시간때에
시간이 비어서 바로 예약 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본적이 있는데 좋았던 기억들이 많아서 채윤씨 보러 갔죵
입실하고 따뜻한물로 씻고 나오는데 채윤씨가 수건을 들고 제 등을 닦아주네요 ㅎㅎ
제 소중이도 슥 닦아주네요 ㅎ 이런걸 잘하더라구요 채윤씨가,,, 들어다 놨다 많이 해요 ㅋㅋ
ㅅㅅ야 머 다 비슷하자나요, 그 전에 어떻게 흥분을 시키고 서비스를 잘하냐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몸매도 좋구 얼굴도 섹끼잇게 생기구 서비스도 좋아요
궁금하면 형님들도 보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