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인천 아레나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nf 아라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보니 오늘이 첫출근인 nf가 있네요..
그래서 실장님께 연락해 nf보고싶다 말씀드리니..원하는 시간에 운 좋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예약하고 운전해서 갔습니다..
퇴근 시간이라 처음 내비에 나왔던 도착시간보다..점점 시간이 늘어나네요..

아무래도 늦을 것 같아 10분정도 늦을 것 같다고 문자드리고 갔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퇴근 시간대는 여유 있게 출발해야 겠습니다..
도착해서 길가에 주차하고 바로 실장님께 연락드려 호수 받아 올라갔습니다..
노크하니 곧 문이 열려..들어가 문 닫고 난 후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출근부에 nf라고만 나오고 아무런 정보가 없어 궁금했습니다..
들어가 언니를 보니 키는 160중반 정도 되는 것 같았고 주황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슬림하고 단발머리에 앞머리가 있는 스타일인데..제 느낌에 외모는 귀엽네요..

소파에 앉아 언니가 준 주스 한잔 마시고 대화를 했습니다..
언니가 옆에 붙어앉아 편하게 대화를 잘 하네요..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싸안고 대화하며 옆 모습을 보니 볼살이 조금 있는게 더 귀엽네요..
언니와 대화를 마치고 씻기 위해서 탈의했습니다..
요즘 언니들은 속옷을 안입는 것 같아요..
이 언니도 원피스를 내리는데 노브라 노팬티여서 바로 전라의 몸이 보이네요..꼴릿한게 좋았습니다..

언니와 함께 샤워실에 들어가 언니가 씻겨주고 나와서 침대에 누으니..
언니가 올라와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네요..존슨이라고 말하니..
거기는 다 성감대지 말하며 언니가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어떻게 하길래..성감대를 물어보나 했는데.. 언니가 애무 실력이 좋습니다..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더니 옆구리 허벅지를 애무해주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존슨을 애무할 때는 혀로 귀두를 돌려가며 애무해주는 스킬이 좋은 편입니다..
상당히 오래시간동안 해줘..제가 먼저 애무를 멈추게 하고 옆에 눕혔습니다..
반대로 성감대를 물어보니 비밀이라고 하네요..찾아야겠다고 말하고 가슴부터 애무를 했습니다..

언니가 부드럽게 해달라고 말해 유두를 부드럽게 혀로 애무해주니..
언니가 조금씩 꿈틀하며 반응이 오네요..밑으로 내려가니
왁싱을 하지 않아서 숲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한 손으로 털을 위로 밀고 혀로 클리를 자극하니 언니가 신음소리와 함께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며 반응이 조금씩 꿈틀하며 반응하네요..
그래서 좀 더 강하게 애무하니 언니 손에 힘이 들어가고 신음소리가 커지네요..역립 반응 좋았습니다..

언니가 애무를 잘 한다고 립서비스해주네요..
역립 후 언니가 cd 씌어주고 정상위 자세로 합체했습니다..
언니가 씻고 나와 침대에 안겨있을 때..손으로 존슨을 만져줘 발기 되니..언니가 좀 크다고 말했었는데..
삽입할 때 언니가 아파해서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나중에 실장님과 통화하니 소중이가 좀 약하다고 말했다 하네요..아껴줘야 할 언니입니다..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며 언니에게 아프냐고 물어보니..깊게 삽입하면 아프다고 하네요..
깊게 삽입할 때 쪼임을 강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언니에게 좀 쉬었냐고 물어보니..좀 쉬었다고 하네요..첫날인데..너무 고생시키면 안될 것 같아..
언니가 적응할 수 있도록 천천히 펌핑하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언니에게 미안했지만..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팔 잡은 손에 힘이들어가고..하는 반응이 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체위를 바꿀까 물어봤는데..후배위하면 더 깊게 들어가 아플 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체위 변경 없이 정상위 자세에서 계속 연애를 했습니다..
키스하며 한동안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했는데..언니가 힘들어 하네요..
저도 땀이 나기 시작했고, 더 하면 첫날부터 언니에게 진상 손님이 될 것 같아 핸플을 부탁해서...
언니의 가슴을 꽉 쥐며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애무 잘 하고, 역립 연애 반응 좋았고, 아파하는 거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핸플로 마무리했지만 쪼임 좋았고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보고 싶네요...그때는 좀 익숙해져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