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레전드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야나
④ 후기내용:
야나가 요즘에 많았던 스트레스가 확 날려버려주네요.
야나언니 만나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왔습니다
머릿속에서 갈등을 하다가 들렸는데 너무 바쁘더군요.
방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아담한 스타일이라 흡족
참으로 천상여자같은 스타일의 참한 언니이네요
얼굴도 작고 이쁜데 하얗고 아주 피부가 물광이 납니다.
서비스도 꼼꼼. 애무로 눈을 떼지못하고 손도 바쁘게 움직이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는 제가 눕히고 적당한 가슴을 만지 너무 좋아요.
부들부들한 피부를 느껴보니 좋고 엉덩이도 만지면서 꽃잎을 맛도 보고 만지기도 하고..
언니가 먼저 여성상위로 시작하고 난 가슴을 잡고 펌핑 저도 같이 펌핑.
자세 바꾸고 왕복운동하다가 개운하게 마무리하고
담배한대 피우면서 이야기하다가 나왔읍니다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