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 :OP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어느덧 3번째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내요...^^
나름 열심히 활동중이라 자화자찬 해봅니다~~ㅡ.ㅡㅋ
오늘 방문한 곳은 헤븐이라는 곳입니다.
언제나 낮거리가 아니면 어려운 여건이라 어김없이 낮거리를 시도해봅니다.
미샤 매니져가 보고 싶었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불가 하다는 말씀을 듣고 망설이며 비비로 선택해봅니다.
"비비도 괜찮은데..."라는 실장님 말씀이 기억에 남내요...^^
와우~~일단 시설.....업종과 아주 일치하내요...몇군데 안 가봤지만 이제껏 가본곳 중 시설 제일 좋습니다~어우~~
그렇게 올라가 비비 매니져와 조우합니다.
엥???프로필이랑 다르내요.....다른 사람입니다~~
실장님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하신건지....아님 사진빨이 잘 안 받는건지...프로필이랑 달라요~~
좋은쪽으로 다릅니다~~깜찍한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내요~~사진 바꾸셔야 할듯 합니다 실장님....ㅡ.ㅡㅋ
아까 말씀하셨던 "비비도 괜찮은데.."의 뜻을 완벽히 이해 했습니다.~~^^
사와디-캅~~인사를 하고 시원한 캔커피 한잔 들이키고 씻으러 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꼼꼼히 앞판 뒷판 잘 씻어줍니다.
그렇게 나와 침대로 향해 시작해 봅니다.
일단 애무를 상당히 정성스럽게 잘해줍니다.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잘해줍니다.아주 잘해줍니다.아주 잘해요~ㅎ
그렇게 한참을 느끼다 "비비 식스나인?"이라고 물어봅니다."예스"라고 말하며 돌아줍니다.
빼는거 없이 다 잘 받아주내요.착하고 깜찍하내요~^^
받았으니 돌려줘야죠~자세 체인지 하고 제대로 역립 해봅니다.숨김 없이 있는 그대로의 반응을 해주내요~
장갑을 끼고 그대로 정상 돌입해 봅니다.작내요.....키도 자그마하고 손도 자그마하고 얼굴도 자그마하더니...거기도 작아요...
얼마 안가 신호가 오고 "비비 유 업~"이라니 예스라고 대답하고 올라갑니다.
워~~위에서의 솜씨가 보통이 아니내요~아낌없이 키스를 퍼부어주면서 해주는데 이러다 5분컷 당하지 싶습니다.
잘하는건지 작아서 그런건지 위험합니다.
스톱을 외치고 뒤로 바꿔봅니다.한 가지 아쉬운건 다 작으니 엉덩이도 작아요...전 엉덩이가 큰걸 좋아하는데 이건 유일한 마이나스..
그래도 역시 마무린 뒤로죠~~작지만 봉긋한 곳을 양손 가득 움켜잡고 마무리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한참을 넣고 있었내요.확실히 작아요...빼기가 싫을만큼 말이죠..^^
마무리하고 씻고 나오니 입구서 기다리다 가글하라고 리스테린을 챙겨주는 세심함까지~~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으며 10분 남짓 남았다는 시간을 뒤로 하고 입구를 나섭니다.
슬랜더파인 분들은 아마 찾아보시면 후회는 없을실겁니다.
작고 깜찍합니다.대만족 하실겁니다.와꾸파분들도 프로필 믿지 마시고 방문해보세요~~프로필 진짜 나빳음...ㅡ.ㅡㅋ
역시나 옷을 챙겨입고 나오면서 시그니쳐 멘트가 될 것 같은 "오빠 투데이 퍼스트??"라고 물으니 예스라고 대답하내요.
낮거리를 하는지라 이 멘트는 언제나 예스일것 같내요.^^
아참~한국말도 조금 할줄 아니깐 대화 하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담번엔 미샤를 보러 갈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