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가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때문에 부천들릴 일이 생겨 볼일 보고 이것저것 뭐 하고하다보니
벌써 어둑어둑 해가 져버렸네요...출출하기도 하고 날도 춥고 그래서 대충 끼니나 때우자 싶어서
간단히 반주겸 후딱 허기를달랬네요.. 그렇게 먹고 나오는데 .. 뭔가 굉장히 아쉽더라구요 뭔가가
얼마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술이 조금들어가니 폭팔할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바로 러브홀릭 실장님한테 콜때렸네요 ..
그래서 가인이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셔셔 예약했네요..
그전부터 프로필에서 보고 언제 한번 만나러가고 싶었는데..
마침 아다리가 맞아서 기분이 너무 좋앗네요~ 그래서 기분좋게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약속장소로 나가봅니다~ 드디어 안내받고 입장 했어요~
들어가자 말자 단발에 귀엽게생긴 가인이가 살갑게 맞아주네요..
너무 기분이 째질꺼같앗습니다..일단 첫인상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자꾸 군살없이 잘빠진 가인이 몸매에 눈길이 가더군요ㅎㅎ
그래서 음료한잔달라고 하고 마시면서 대화 좀 나눴어요~
근데 예기하다보니깐 잘 맞춰주고 리액션도 잘해주고 마인드가 정말 괞찮더라구요..
예기하는 도중 계속 가인이 탐스런 다리에 눈길이 자꾸 쏠려서 바로 가인이랑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가인이가 부드러운 손길로 제 방망이를 구석구석 씻겨주는데....너무 꼴리더군요....
드디어 침대로 향했습니다... 둘이 누워있는데 저보고 밖에 날씨 많이 춥지않앗냐고 많이 쌀쌀하다고 대답을하니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면서 걱정해주지 뭡니까? 너무 착하더라구요.. 제 걱정까지 해주니...
그 착한 마인드에 또 한번 가인이한테 반해버렸네요....
이제 연애를 시작하는데 가인이가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정말 잘해주더라구요 .. 살살~
너무 좋앗습니다...너무 꼴려 가인이를 위로 올리고 시작했습니다.
부끄러운지 고개를 살짝 돌리고 있는 가인이 모습을 보니 귀엽더군요..
정자세로 바꾸어 연애를 조금 시작하다 가인이 양쪽다리를 포개서 페이스 조절해가며
열심히 운동했네요 ㅎㅎ 슬슬 한계가 와서 이제 마무리로 뒤치기로 넘어가서
제 물건을 가인이한테 깊숙히 박아넣어서 빠르고 강하게 했습니다..
격해질수록 가인이 신음소리도...ㅎㅎ 가인이 엉덩이에 손을 올린뒤 기분좋게 사정하고 마무리했네요.
정말 만족스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