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매니지먼트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3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소영 후기
겨울은 춥네요.
연타로 보면 힘들어 할까봐 물론 저도 힘들지만..
밖에서 시간을 때우다 들어갔습니다. 카페인중독될듯
얼굴 몸매
입장에서 들어가보니
쎈이미지일줄 알았지만 의외로 정감있음
룸필이지만 룸필이 아닌느낌 신기하네요.
싱크는 모르겠어요 ㅠ 90년대 배우느낌
몸매는 슬림하고 예쁜 몸매입니다.
대화 연애
편안함 진짜 오래된 친구처럼 수다 떨었네요.
서로 간보는 시간이 아예 안 느껴질정도 첨보는 사이인데 편해진 느낌
내가 오피에 온지도 모를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여러가지 사적인 이야기 자기 관심사 얘기등을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
아직 시간은 15분도 안 지났음;
이부분이 진짜 놀랐네요. 베테랑을 넘어선 느낌입니다.
연애는 기둥 긁는 스킬 오늘 첫탐이였으면 위험했을듯 했구요.
역립은 못해보고 바로 진입
말해 뭐하겠습니까 +3 소영 입니다.
가성비면 가성비 섹감이면섹감 서비스 대화력이면 대화력
대만족하고갑니다.